“우리도 한국과 인연…도와주세요” 아프간서 온 ‘미라클 SOS’



한-아프간 직업훈련원 교사 호소2002년 코이카 설립·운영했으나2006년부턴 아프간 정부에 위탁직업 훈련원 근무자 모두 33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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