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·미 훈련 시작한 날, 남쪽과 통화 거부한 북



통신선 복구 2주만에 연락 두절단절 장기화 이어질지는 미지수김여정 “남조선 배신 처사 유감” “위임 따라 발표” 김정은 뜻 강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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